“마을에서 함께 영화 보는 건 처음”



“기분이 좋제라. 하하하. 넷째 사위가 사진사여서 4년 전에 영정사진을 찍어줬었는디, 그때는 너무 젊을 때라 이번에 마을에서 찍어준다기에 다시 찍었제.” 지난 22일 오후 1시 무렵 찾아간 전북 순창군 복흥면 덕흥마을 모정 부근에서는 어르신들의 영정사진을 찍느라 작은 소동이 일었다. 마을 최고령인 조서운(88) 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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