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림 담긴 엽서 175장 매진에, 울컥하다



여러분 ‘필사시화엽서전시회’를 열 거예요. 이게 또 무슨 말이냐고요? 또 일을 벌인다고 걱정이 앞서지요. 사실 저도 걱정으로 일렁거릴 때가 많아요. 하지만 사람도 일도 다 때가 있는 것 같아요. 오늘의 제가 지금의 모습으로 그대로 있을 거란 장담을 못하거든요. 우리 독서동아리 자원봉사단 <민들레씨앗>의 멋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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