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마을 이장이 최고여”



충남 예산군 예산읍 향천리 박성실(56) 이장, 그는 이름처럼 산다.트럭에 삽과 헤드랜턴을 싣고 다니며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면 ‘동에 번쩍, 서에 번쩍’ 나타난다. 폭우가 쏟아졌던 지난 1일에는 새벽 5시 반이 되자마자 밖으로 나가 수해를 입은 주민들을 돕고 복구에 나섰다.2019년에는 ‘늦깎이 대학생’이 됐다.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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